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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: 2345
2003.07.03 (23:57:57)
흔적을 남김다는 것은... ...
누군가가 와서 보고 느낌을 가질수 있게 하는 것이다...

이 곳은 그 흔적들로 가득차 있고...  이미 저편으로 사라져간
수많은 뮤지션들이 부활하여 다시금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
음미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...

이글이 또한 흔적으로 남을 수 밖에 없듯이...

수많은 음악들이...당신에게서...나에게로...또...나에게서...당신에게로...
오고 갈수 있듯이...

우리네 마음도 그러 했으면...한다...

오늘도 음양의 두갈래 길에서...서성이다...
2003.07.20 (12:52:57)
손광준
음...시적인 멘트다...흐흐흐...
역쉬 몰롬님이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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