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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수 11
마음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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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: 11117
2010.05.16 (16:08:26)
ARTIST:  Kenso 
COUNTRY:  Japan 
GENRE:  Jazz Rock/Fusion 
ALBUM:  Kenso (1981)
Kenso II (1983)
Kenso III (1985)
Music For Unknown Five Musicians (1986)
Sparta (1989)
Yume No Oka (夢の丘) (1981)
Live '92 (1993)
Sora Ni Hikaru: Early Live Vol 1 (空に光る - アーリー・ライヴ Vol 1) (1994)
Inei No Fue: Early Live Vol 2 (陰影の笛 - ライブ vol.2) (1995)
Zaiya Live (1996)
In the West (1998)
Esoptron (1999)
76-77 (2000)
Ken-son-gu-su (2001)
Fabulis Mirabilibus de Bombycosi Scriptis (天鵞絨症綺譚 - Birōdoshō Kitan) (2002)
Chilling Heat - Live in Tokyo 2004 (2005)
Utsuroi Yuku Mono (うつろいゆくもの) (2006) 
MEMBER:  Yoshihisa Shimizu (guitar, synthesizers)
Kenichi Oguchi (keyboards)
Kenichi Mitsuda (keyboards)
Shunji Saegusa (bass)
Keisuke Komori (drums) 
원본출처:  http://koreanrock.com/wiki.pl?Kenso 
[이동훈, meddle@nuri.net]

1974년에 리더 淸水義央을 중심으로한 고등학생 스쿨 밴드가 Kenso의 모체다. 당시에는 블랙 싸바스 등을 연주하던 하드록 밴드였다. 몇 개의 콘서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이를 계기로 레코드 데뷔를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리더 淸水義央의 치대에 입학하게 되었고, 대학생활과 음악 생활의 병행이 곤란하여 한때 활동을 정지했었다. 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하고 1979년에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.
1980년에 자주제작 앨범인 [Kenso]를 발표. 하드록적인 정서와 이태리의 심포닉, 켄조 특유의 사운드로 발전하는 fusion 색체가 혼합된, 아직은 정체성을 찾지 못한 앨범이였다.
top.jpg 후에 일본특유의 정서가 배여난, Kenso Sound 가 확립된 앨범인 [2] 를 발표한다. [2] 는 日本 프로그레시브 록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얻어내었고, 이태리와 미국에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. 특히 [하늘에서 내려온 빛]은 Kenso 를 대표하는 곡이며, 최근 라이브에서도 자주 연주되고 있기도 하다. (electric bird 의 [2] 씨디의 1번째 곡)
85년에 King Record 를 통해서 3 집인 [Kenso] 를 발표함으로써 메이저 진출을 하게 된다. 이 앨범을 통해서 켄조는 double keys를 확립하게 되며, 보다 심포닉적인 사운드를 시도하게 된다.
86년에 라이브 앨범인 [In Concert]를 발표한다.
87년에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1, 2 집의 합본 베스트 앨범인 [Self Portrait]를 발표한다. (참고로 일본 king rec. 산하의 레이블인 electric bird 에서 93 년도에 발매된 [2]에는 1집의 6곡 중에서 가장 퓨전에 가까운 3곡을 보너스 트랙 형식으로 삽입했는데 아주 적절한 선곡이라고 본다. 나머지 3 곡은 하드록적이며 다소 방향성 흐릿한 아방가르드 사운드기 때문이다. 따라서 2집의 씨디를 구입하게 된다면 1집의 씨디는 구입하지 않아도 상관없다.)
89년에 [Sparta]를 발매한다. 이때 한명의 키보디스트가 개인적인 음악 활동을 위해서 탈퇴를 선언하고, 예대 출신의 키보디스트와 베이시스트가 가입하게 된다. 이로써 켄조는 고도의 인텔리겐쨔한 밴드로 탈바꿈 하게 된다. 이러한 탄탄한 음악적 배경을 바탕으로 Kenso 는 단숨에 그들의 최고작인 [Yume on Oka] (꿈의 언덕)을 향하여 가속해 나아간다. (91년)
91년 [꿈의 언덕]의 발표 후, 상당한 기간동안 라이브를 강행하였다.
하지만 다시 멤버들 개인의 음악적인 활동 때문에 팀은 잠정적인 휴지기에 들어간다. 이 시기에 학수고대하던 [2]의 씨디화가 electric bird 를 통해서 이루여 졌고, belle antique 를 통해서 [Early Live Vo.1] 이 발매된다. 이 앨범은 켄조의 정식 디스코그래피에 넣어도 충분한 가치를 가지며, 매니어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인정된다.
후에 [Early Live Vol.2] 가 발표되지만 내용과 음질면에서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. 또한 [LIVE '92] 가 발표되기도 한다.
95년 8월에 드디어 켄조의 신곡 발표를 겸한 라이브가 펼쳐졌고 서서히 활동을 재개한다.
1996년에 [ZAIYA LIVE] 가 발표되고, 여기세 실린 라이브와 신곡들은 98년도에 발표될 [IN THE WEST] 실리게 된다.
Kenso는 멤버 개인의 음악적인 활동 영역이 방대한 만큼, 활동이 뜸했던 적도 많았지만, 오히려 이런 점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음악을 창작할 수 있게한 계기일지도 모른다.
현재 이들은 새 스튜디오 앨범인 [IN THE WEST] 를 발표하였으며 일본內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. (98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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